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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获奖] 【2015.05.20新闻】姐姐获韩国世界人日国务总理奖

本帖最后由 晴夏 于 2015-6-10 11:24 编辑

평화 라디오 ‘우리가 무지개처럼’ 진행자 양미경씨, 세계인의 날 국무총리상 수상
和平广播《我们如彩虹一般》节目主持梁美京获韩国世界人日国务总理奖
탄탄한 연기력만큼 ‘다문화 가정 행복 도우미’ 역할도 톡톡
同扎实的演技一样,“跨国婚姻(多元文化)家庭幸福的帮手”的角色也一样在行。

“연기가 아닌 다문화 인식을 높이는 방송 진행자로서 받은 상이라 의미가 남다르고, 영광스럽게 느낍니다. 이런 자리를 통해 다시 한 번 다문화가 관심받고, 결혼이주여성과 그 아이들이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아 진행자로서 매우 기쁩니다.”

평화방송 라디오(FM 105.3㎒) 프로그램 ‘우리가 무지개처럼’(연출 조준형 PD) 진행자 배우 양미경(엘리사벳)씨가 20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8회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양씨는 다문화 가정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쓴 공로로 상을 받았다.

양씨가 처음 다문화 프로그램과 연을 맺은 것은 2005년 KBS ‘러브 인 아시아’ 진행을 맡으면서다. 이후 꽃동네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양씨는 특별히 다문화 분야를 심도 있게 배웠고, 그것을 바탕으로 2011년 5월 ‘우리가 무지개처럼’ 진행을 시작했다.

‘우리가 무지개처럼’ 방송 시간은 토요일 오후 7시 10분~8시. 대중의 큰 관심을 받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이 되듯 한 시간 남짓 되는 방송 시간이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양씨는 설명했다.

“방송에서 꾸준히 이주민 주부, 그리고 그들의 아이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다문화 가족들과 힘을 주고받는 관계로 발전한 것 같아요. 서로에게 한 줄기 햇살 같은 힘이 돼준 거죠.”

‘우리가 무지개처럼’은 다문화 전문가에게 현실 이야기를 전해 듣는 ‘레인보우 초대석’, 결혼이주여성 이레샤씨와 아웅틴씨가 한국과 다른 나라의 문화 차이를 알아보는 ‘문화 엿보기’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을 만나다 보니 양씨도 진행하며 자연히 국내 다문화 현실을 깊이 바라보게 됐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이제는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할 만큼 성장했어요. 국내 다문화 인식도 아이들이 자란 만큼 성숙해졌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이주민들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계속돼야 합니다. 물론 지금도 이주민 문화를 알리는 많은 행사가 있지만, 단발적인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 사회에서 힘써줘야 합니다.”

지난해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활약한 양씨는 이달 말 SBS 드라마 ‘가면’에서 억척스러운 어머니의 모습을 연기한다. 매일 드라마 촬영이 늦은 시각까지 이어지지만 양씨는 라디오 방송 준비를 게을리하는 법이 없다.

“제가 진행할 수 있을 때까지는 함께하고 싶어요. 방송을 듣는 이주민 여성과 그 가족들이 꿈을 꾸고, 또 그것을 이룰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진행자로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FROM: PBC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전히 언제나 영원히……
翻译来自cein
新闻内容:
“我作为提高多元文化意识的一名广播主持人,而不是表演艺术家,获得这个奖,感到意义非凡,无比光荣。通过这个节目,多元文化再一次受到关注,嫁到韩国来的外国媳妇和她们的孩子也从中获得了力量,作为主持人感到无比高兴。”


5月20日,和平广播(FM 105.3MHz)节目《我们如彩虹一般》(监制:赵俊衡PD)的主持人演员梁美京(伊丽莎白)在果川市民会馆举行的第八届世界人日的纪念活动中被授予国务总理奖,并发表获奖感言。梁美京获奖是因为她为营造与跨国婚姻(多元文化)家庭共存的和谐社会做出了贡献。


梁美京第一次与多元文化节目结缘是在2005年KBS 《爱在亚洲》节目中担任主持人,之后,在花村大学主修社会福利学的她更深入地学习了多元文化领域的知识。以此为基础,2011年5月开始担任《我们如彩虹一般》节目主持人。


“在节目中孜孜不倦地倾听外国媳妇和她们孩子的故事,多元文化家庭成员间的互帮互助得到了发展,给相互之间注入了一股阳光般的力量。”


“多元文化家庭中孩子们现在大多都已经长大成人,学校毕业,进入社会。国人对多元文化的认识也如同孩子成长一样,日趋成熟。但对于去理解移住民文化方面,还要继续努力。现在虽然有许多活动在介绍移住民文化,但我们更应该致力于在地方上和社会上搞一些持续性的项目,而不是一次性活动。”


梁美京去年出演电视剧《来了!张宝利》,本月末将在SBS电视剧《假面》中饰演顽强母亲的形象。虽然,每天电视剧拍摄得很晚,对于电台节目的准备,她也丝毫不懈怠。


“我主持的时候,希望和大家在一起。为了收听节目的外国媳妇们和她们的家人能拥有梦想,并为他们能够获得实现梦想的勇气,作为节目主持人,我将竭尽全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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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来自cein
新闻内容:
“我作为提高多元文化意识的一名广播主持人,而不是表演艺术家,获得这个奖,感到意义非凡,无比光荣。通过这个节目,多元文化再一次受到关注,嫁到韩国来的外国媳妇和她们的孩子也从中获得了力量,作为主持人感到无比高兴。”


5月20日,和平广播(FM 105.3MHz)节目《我们如彩虹一般》(监制:赵俊衡PD)的主持人演员梁美京(伊丽莎白)在果川市民会馆举行的第八届世界人日的纪念活动中被授予国务总理奖,并发表获奖感言。梁美京获奖是因为她为营造与跨国婚姻(多元文化)家庭共存的和谐社会做出了贡献。


梁美京第一次与多元文化节目结缘是在2005年KBS 《爱在亚洲》节目中担任主持人,之后,在花村大学主修社会福利学的她更深入地学习了多元文化领域的知识。以此为基础,2011年5月开始担任《我们如彩虹一般》节目主持人。


“在节目中孜孜不倦地倾听外国媳妇和她们孩子的故事,多元文化家庭成员间的互帮互助得到了发展,给相互之间注入了一股阳光般的力量。”


“多元文化家庭中孩子们现在大多都已经长大成人,学校毕业,进入社会。国人对多元文化的认识也如同孩子成长一样,日趋成熟。但对于去理解移住民文化方面,还要继续努力。现在虽然有许多活动在介绍移住民文化,但我们更应该致力于在地方上和社会上搞一些持续性的项目,而不是一次性活动。”


梁美京去年出演电视剧《来了!张宝利》,本月末将在SBS电视剧《假面》中饰演顽强母亲的形象。虽然,每天电视剧拍摄得很晚,对于电台节目的准备,她也丝毫不懈怠。


“我主持的时候,希望和大家在一起。为了收听节目的外国媳妇们和她们的家人能拥有梦想,并为他们能够获得实现梦想的勇气,作为节目主持人,我将竭尽全力。”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전히 언제나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전히 언제나 영원히……
unni,依旧这么年轻。大爱大爱。温暖的笑容也依旧。
恭喜老梁
  ying:請讓我用快樂回報妳所有,MK.
哎哟  真美   真有荣誉
心中浮躁的时候,看她慈目善兮,就安定许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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